제목 <인터뷰> 7월15일 중국별점에 대하여 김태연 선생 - 피플인터뷰
내용

<인터뷰> 7월15일 사람과 사람들의 이야기 People interview (중국별점에 대하여 김태연 선생편)

<일부발췌>
바쁜 일상에서 하늘을 한번 바라보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요즘 시대에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밤하늘에 떠 있는 무수한 별들과 같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똑같은 사람, 똑같은 생각, 똑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다. 다양한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어 하고 있으며 그 방법 중에 중국의 도가에서 비롯된 하나의 추명학인 ‘중국별점’이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예사롭지 않은 소문을 내고 있다. 중국별점은 인간의 부귀빈천과 길흉화복을 예지하는데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정확성이 뛰어나서 귀신도 울고 간다고 하여 당나라 태종 때는 금서로 분류되기까지 했고 이어서 책이 불태워진 적도 있다고 한다. 김태연 선생은 “우리나라는 중국과 인종의 토질이 다르며, 시간도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이점을 창안 고려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맞추어 연구개발한 성리학이다.”라고 설명하였다. 중국별점은 하늘의 떠 있는 별의 이치를 통하여 인간과 세상의 흐름을 예언하는 오성술에 뿌리를 두고 있다. 중국별점에 대하여 김태연 선생과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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