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장추영
제목 말씀해주신대로 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네요^^*
요즘 정말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여길 다녀와서 좀 기분이 나아졌어요.
그냥 위로가 아니라 도움이 될만한 얘기들을 많이 해주셔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어찌나 잘맞추시던지 당황스럽기까지 했어요.
괜히 용하다고 소문난게 아니구나 했죠.
말씀해주신대로 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네요^^*